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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장애인보호작업장, 독거 어르신에 따뜻한 나눔 손길

편집국|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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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방형구)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독거 어르신 200여가구를 대상으로 카네이션과 각종 지원품을 전달했다.
적으로 소외된 취약노인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경로효친의 전통 미덕을 기리고 효 나눔을 실천하며 가정 방문을 통한 고독감 경감 및 정서적 지지를 실천하였다.
이날 배분된 물품은 보건복지부 위탁 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카네이션 200개와 블랙야크 효(孝)박스(1인당 51,070원 상당의 식생활용품 키트) 30개를 지원받았다.
한편 영양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2020년 1월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위탁받아 어르신 개인별 필요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전면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관내 500여명의 어르신께 안부 확인, 일상생활 지원, 후원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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