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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노박래 군수, 지역현안사업 45억 원 지원 건의

편집국|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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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는 지역 현안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이달 6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특별교부세 45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노박래 군수는 행정안전부 오병권 지방재정정책관과의 면담을 통해 ▲서천군 신청사 진입도로 확포장사업(15억 원) ▲서천군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10억원) ▲서천특화시장 안전사고 예방사업(5억 원) ▲군도9호선(축동~동지) 확포장공사(15억 원) ▲ 등 4개 사업에 대한 시급성 및 필요성을 설명하며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노 군수는 "2022년 신청사 이전에 따라 원활한 교통 소통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신청사 진입도로 확포장공사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 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서천특화시장 방문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서측 주차장과 시장과의 연계 동선을 확보해 고령자와 어린이 등의 안전사고 예방 및 이동 편의성 제공이 필요하다" 며 지역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군이 추진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발전된 모습을 군민 여러분에게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양복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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