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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창녕박물관 역사문화 교양강좌 확대 시행
  • 기사등록 2016-04-08 10:59:49
  • 기사수정 2016-04-08 1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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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6일 오후 2시, 신창여자중학교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창녕박물관 역사문화 교양강좌’를 시작했다고 창녕군이 밝혔다.

그동안 창녕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실시하던 역사문화 교양강좌를 지난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역사문화 교양강좌로 변경 시범운영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올해부터는 관내 10개 중학교를 비롯하여 8개 고등학교까지 확대 시행한다.

창녕군은 청소년기부터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과 인문학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창녕역사이야기’,‘교과서 속 세계문화유산’,‘교과서 속 유물이야기’,‘역사드라마 되짚어보기’등 다양한 주제로 신청 학교 학생들을 찾아 갈 예정이며, 첫 강좌는 ‘창녕역사이야기’라는 주제로 (재)우리문화재연구원 유병록 이사에 의해 진행됐다.

창녕박물관 관계자는 희망하는 중·고등학교의 신청을 계속 접수하여 11월까지 시행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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