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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보건의 날 유공자 표창 수상
  • 기사등록 2016-04-07 16:16:12
  • 기사수정 2016-04-07 16: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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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7일 제44회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보은군 내북보건지소에 근무하고 있는 김성환 지소장(남, 33세)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군은 밝혔다.

김성환 지소장은 메르스 예방과 일차보건의료사업을 열정적으로 수행하여 내북면 주민 건강 증진의 공이 인정됐다.

또한, 서부통합보건지소에 근무하고 있는 김종남(여, 40세) 주무관이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종남 주무관은 회인면과 회남면 주민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며 신속하고 친절한 물리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종란 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보건의료서비스를 홍보하고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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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07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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