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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저소득 한시생활지원 접수·처리 선제적 대응

- 저소득층 생활안정 지원, 오는 24일까지 집중신청기한 운영

편집국|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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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111가구의 생활안정 및 소비여력 제고를 위해 한시적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한시생활지원금은 수급자별·가구원수별로 차등 지급되며, 4개월 동안 분할 지급된다. 지원금액은 1인 가구 최소 40만원에서 7인 가구 최대 218만원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면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운동 동참과 혼잡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을별로 날짜를 나눠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거동이나 교통이 불편해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가정에 대해서는 복지담당공무원이 직접 대상자의 가정에 방문해 상품권을 배부하는 등 주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종희 홍동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저소득층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한시생활지원금이 저소득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 했다. 신현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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