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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 찾아가는 건강증진 복지활동 펼쳐

편집국|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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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면장 남대우)에서는 지난 4월 5일부터 매주 1회씩 내서면 관내 16개리 마을단위에서 찾아가는 건강증진 복지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내서면은 90%의 농업소득 중심으로 경제적 생활을 하고 있으며, 초고령의 어르신들이 대부분이여서 건강관리에 소홀함이 많아 이같이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그 중심에는 상주적십자병원(병원장 이상수 의학박사)공공의료팀(팀장 서인범)이 매주 1회씩 관내 마을단위를 순회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기초검사, 운동·영양, 치매, 정신 관리와 말동무 등 건강관리무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신촌1리, 신촌2리(리장 이호준) 서원2리(리장 송점배) 평지1리(리장 이선우) 4개 마을의 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검사와 혈압 및 당뇨관리 등 찾아가는 건강관리와 함께 다과와 떡과 음료를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 어르신들의 정신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주었다.
이날 남대우 내서면장은 “면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관련 사업을 찾아 많은 혜택을 부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적십자병원에서는 일년에 2000만원 가량의 예산을 세워 일년에 100개 상주시 관내 읍면단위 마을을 순회하면서 건강증진복지 무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송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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