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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 「이음마을 만들기」, 경상북도 정부혁신 사례로 선정

편집국|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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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일 열린 경상북도 자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으로 인한 「이음마을 만들기」가 은상을 수상했다.
은상으로 선정된 「이음마을 만들기」△근로능력이 낮은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온새미로” 자활근로 사업 △ 마을경로당을 노인 돌봄의 거점으로 전환하는 “자율공동취사제” △ 취약계층 안부파악에서부터 음료ㆍ음식 배달까지하는 행복지킴이 “복지이장제” △ 자원 재활용의 혜택이 삶에게 돌아가도록 하는 “이어돎” 플리마켓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진군의 이번 정부혁신사례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공동체의 사회가치 혁신을 기반으로 민관협력 중심의 참여주체들을 통해 주민밀착, 현장중심의 복지전달체계를 구성하는 내용이다.
이 사례는 취약계층의 경제적인 어려움, 공간단절, 고독감 등을 해소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영중 정책기획관은“군민의 편익증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회적 가치중심의 모범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부에서 추구하는 국민참여가 실현되고 현장중심의 군정이 구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오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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