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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육상과 정구, 꿈이 자란다

편집국|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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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육상과 정구, 꿈이 자란다.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신영숙)은 2018년10월31일(수)부터 11월2일(금)까지 열린 제55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에 육상 선수단과 정구 선수단이 참여하였다.
소천초등학교두음분교장 4학년 장효민은 10월31일 첫날 경기에서 육상 여초부 100m에서 13초9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장효민은 올해 3월에 있은 2018 경북소년체육대회 여초부 80m에서 11초62의 기록으로 20년만에 대회 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이어 6월 광주에서 있은 제20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에서는 여초부 80m에서 11초4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고 육상꿈나무선수로 선발되었다.
봉화중학교 남중 정구부는 정승윤·손현석 조와, 김주호·곽겸 조가 각각 동메달을, 동양초등학교 여초 정구부는 첫 출전에서 김주이·남효원 조가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였다.봉화교육지원청 신영숙 교육장은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여 개인과 학교의 명예를 넘어 경북의 명예를 높여줄 것’을 당부하 였다.
강성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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