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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문경관광진흥공단-문경시상권르네상스추진단과 상호 교류 발전을 위한 3자 협약 체결

편집국|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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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문경관광진흥공단, 문경시상권르네상스추진단과 손잡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4월 2일,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금옥경)과 문경시상권르네상스추진단(단장 윤현숙)과의 3자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문경시 도시재생 사업에서의 협력관계 구축, 원도심 활성화, 홍보 네트워크 구축에 의한 상권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앞으로 점촌1,2동 상점가(역전, 행복, 중앙시장)의 이용객은 상점가 영수증을 제시를 통해 문경관광진흥공단에서 운영 중인 관광시설을 할인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원도심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대부분이 문경새재로 향하는데 이 발걸음을 구도심으로도 돌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 협약이 그 시초가 되길 바란다.”며 금옥경 이사장은 협약에 대한 큰 기대를 나타냈으며 “지방 소도시에서 많은 유입인구를 창출해낼 수 있는 것은 결국 관광객에 달렸다고 본다. 앞으로 도시재생에서 일궈낼 다양한 행사, 시설 등에 이번 협약으로 인한 혜택들까지 더해지면 많은 관광객이 분명히 구도심으로 올 것이다.”라며 의지를 더했다. 또한 윤현숙 단장은 “상권르네상스사업구역과 도시재생사업구역이 동일한데 이 두 사업으로도 할 수 없었던 부분을 문경관광진흥공단에서 도와주셔서 더욱 사업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협약에 대한 만족을 내비췄다.
현재 점촌1,2동은 도시재생뉴딜 중심시가지형 사업과 상권르네상스 사업이 펼쳐지고 있다. 이 사업들에 문경관광진흥공단과의 협약을 통한 홍보 마케팅이 더해져 얼마나 큰 효과를 거둬낼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문경-신행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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