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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 재개장

편집국|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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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이용객 불편을 줄여주기 위해 동절기 휴장 기간 동안 파손‧훼손된 시설 보수를 완료하고 8일부터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을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캠핑장은 10월 말까지 운영하며 자동차사이트 15면, 카라반사이트 5면 등 총 20면 사이트와 샤워장, 물놀이시설, 운동시설, 족구장, 화장실, 수변 산책로 등 쾌적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췄다.
사용요금은 ▲카라반사이트 성수기(6월15일~9월15일) 5만원, 비수기 주말‧공휴일 5만 원/평일 3만원 ▲자동차캠핑장 성수기(6월15일~9월15일) 4만 원, 비수기 주말‧공휴일 4만 원/평일 2만5천 원이다.
이용 예약 신청은 농정과(☎650-6295)로 선착순 접수 받으며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온 측정, 방문객 명단 작성뿐만 아니라 사이트 간 일정 간격을 두고 배정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가족 단위 캠핑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이용객들도 안전한 캠핑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박흥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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