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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면, 해빙기 월동해충 방역 일제소독 실시

편집국|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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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면(이길량 면장)은 해빙기가 도래함에 따라 월동한 해충과 모기유충의 조기구제를 위해 이달 9일 지역 내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소독은 각 마을 내 하수구, 쓰레기처리장, 축사 등을 대상으로 마산면 직원 15명과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 주민들이 모여 구성한 자율 방역단 25명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소독 실시에 앞서 마산면 각 마을 담당직원이 자율방역관과 주민들에 살충제를 희석한 소독약품을 배부하고 소독실시 요령과 각종 안전사고 방지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이길량 마산면장은 "주민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지주변 비위생적인 지역을 주민 스스로 소독하고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감염병 예방 등 건강관리에 힘써줄 것" 을 당부했다.
한편, 월동하는 모기는 해빙기가 되면 영양상태가 고갈되어 소량의 약품으로도 높은 살충효과를 보여, 저비용으로 고효율적인 방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양복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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