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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수소전기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편집국|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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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1년도 수소전기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보급될 수소전기자동차 대수는 75대이며 수소전기자동차는 1대당 3천250만원을 지원, 총 24억3천7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이전 광주시에 주소를 두거나 공고일 이후 주소를 이전해 3개월이 경과된 시민 또는 광주시 소재 기업, 법인, 사업자, 단체이다.
구매 공모를 통해 차량을 구매하려는 자는 제조·판매 대리점을 통해 신청서 및 구매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며 접수는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 또한, 제조·판매 대리점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저공해차 구매지원시스템(www.ev.or.kr/ps)에서 광주시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된다.
보급대상 차종은 현대자동차의 넥쏘 수소전기자동차가 있다.
수소충전소 현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정보 누리집(www.ev.or.kr), (사)한국수소산업협회(http://www.h2.or.kr/) 및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콜센터(1661-0970)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지원방법과 신청서류는 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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