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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 씨는 못속인다!!

편집국|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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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살펴보면 구약성경 에러미아 선지사도를 통해(31장 27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뿌릴 날이 이르리니’ 이런 예언의 말씀이 신약성경 마태복음서 13장에 씨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다.
사람과 짐승을 성경에서 비유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왜 여호하께서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로 비유한 이유?
일제 식민지 시절 현 ○○교단 중심으로 예배를 드리기 전 일본 왕한테 절하고, 만세 삼창하고, 예배를 한후, 십일조 받은 금액을 군수물자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일본제국을 위해 헌납한 집단이다.
그 집단의 씨들이 짐승의 짓거리를 하고 있음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태 제자를 통해 씨에 대한 비유를 하신 것이다. 그리고 마태 제자에서 이런 말씀을 주었다.
마태복음서 23장 33절,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어떻게 약 2,000여년전의 성경 말씀이 2020년 8월 오늘날에 적용이 되는지 참 신기할 뿐이다.
8월 15일은 광복절임을 전국민도 알고, 일본인도 알고, 중국인도 알고, 러시아인들도 알고 있는 날이다. 그런 의미있는 날에 반국가, 반민족 행위를 한 저들, 국가를 전복 시키고 정쟁을 부추기는 행위를 한 자들 엄중 처벌해야 될 것이다.
일명 개신교란 집단의 자칭 목사들의 범법 행위자가 약 12,000여명이 성폭력, 성추행, 횡령, 배임 행위로 사법처리를 받 았다.
참 신앙인들이라면 제일 먼저 알아야 될 것은 성경일 것이다.
성경 속에 기록된 내용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범죄자로 판정난 것을 현 신앙인들이라면 잘 알아야 될 것이다.
성경에 서술된 내용 중에 요한복음서가 있다. 1장 1절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 이시니라’, 요한 1서 1장 1절부터~4절까지에 기록된 글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기록되어 있다.
그러면 성경 안에 기록된 글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지칭한 것 아닌가? 바른 마음을 가진 목회자라면 기록된 말씀에 대해서 알고 목회를 해야 될 것이다.
2020년 8월 15일 참 희한한 일이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졌다.
현 대한민국의 상황은 전염병에 대하여 전국민이 사회적, 생활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하기,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 규칙에 따라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는데 이 집단들이 하는 행동을 보니, 전염병 규칙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전염병을 퍼트려 국가의 신뢰도와 경제에 치병타를 입혀 국가를 전북 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들어났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닌다는 자들이 행한 행위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친일세력들과 결탁하고 친일정치세력들과 결탁 했는가에 대해서는 엄정한 수사를 해야 될 것이다. 그리고 저 집단을 두둔하거나 옹호하는 자들 또한 하늘이 용서치 아니할 것이다.
모 장로교회의 목사께서 한마디 하셨다.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장 5절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이 내용을 알기 위해 깊은 사고력으로 성경을 10번 읽었다 한다.
빛이 비추면 어둠은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빛이 비쳐졌는데 어두움이 깨닫지 못한다. 참 깊이 있는 성경의 말씀인 것 같다.
대한민국 국민은 강하다. 그리고 전 세계에 우뚝선 등불이 될 것이다.
인도의 성인 타고르 시인의 시로 매듭을 짓는다.
김동호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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