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환경일보

HOME > 종합뉴스 > 사회·IT

서천군 기산면, 코로나19 위기 가정 사례관리 추진

-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후 돌봄 필요 위기가구 집중 모니터링

편집국|2020-05-20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서천군 기산면(박광규 면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경로당 폐쇄로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복지 위기가 구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그동안 비대면 중심으로 실시했던 사례관리를 적극적인 발굴체제로 전환하여 취약가정의 건강상태, 생활 여건, 주거 등 복합적인 문제를 확인하고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해결하고자 추진됐다.
기산면은 이와 더불어 긴급재난지원금 등 신청 가능한 제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해당 가정에 안내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박광규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를 상시적으로 발굴하여 통합사례관리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양복식 기자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ecn.kr/atc/view.asp?P_Index=3801
기자 프로필 사진

편집국 (mym3252@hanmail.net)

대한환경일보

[편집국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kec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