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환경일보

HOME > 환경뉴스 > 자연생태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 드론 활용한 산불예방 밀착 감시

- 영농폐기물 소각·불법임산물 채취 강력 단속

편집국|2020-05-13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5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및 불법임산물 채취를 예방하기 위해 5월 한달간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활동을 집중 단속에 나섰다.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 산불취약지역,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불법임산물 채취 등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촬영한 사진·영상을 근거로 불법행위자를 적발,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봄철에는 불법임산물 채취 행위자 증가와 농사 준비로 소각을 하다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산으로 확산되어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며 “국민들께서는 산불예방 및 불법임산물 채취 금지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정수 기자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ecn.kr/atc/view.asp?P_Index=3769
기자 프로필 사진

편집국 (mym3252@hanmail.net)

대한환경일보

[편집국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kec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