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환경일보

HOME > 종합뉴스 > 교육·문화

가짜뉴스 때문에 사회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

편집국|2020-05-06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대한민국 언론 지수가 세계 42위라 한다. 1위는 노르웨이 국가다. 서유럽쪽 국가들이 상위군에 속해 있다. 그 국가들의 공통적 상황은 복지정책과 인권존중 및 허위사실에 의한 기사들이 보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 한국은 언론 지수가 42위인가. 물론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1위라 한다.
42위의 가장 큰 문제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기자 생각대로 쓰고, 언론사 마음대로 보도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라 언론인 출신들의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다. 하는 말로 언론이 바로 써야 나라가 바로 선다. 언론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들이지만 대한민국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일제 시대를 거쳐 독재시절 권력에 기생살이 하면서 돈벌이하던 일부 언론사들의 행동과 행위를 보면 참으로 가관인 것을 언론에 관심있는 국민들은 그냥 폐간하면 좋을 뜻하다 생각한다.
국민의 정확한 알권리를 농락하고 증거자료 및 사실관계를 확인하지도 않고 멋대로 기사화 하는 것이 일부 언론사. 습관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표현의 자유, 행동의 자유, 그것은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국민의 고유 권한이다.
이것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농락하고 보도 및 기사화 해도 책임이 따르지 않는 것을 이용해 저질러 놓은 형태, 그리고 당연하듯이 항변하는 그들, 언론 권력을 만들어 자기들의 명예와 영달을 위해서 국민은 안중에 없다는 것 이다.
제보를 받으면 사실관계를 먼저 확인하라. 제보자의 말만 듣고 기사화 할 때 그 상대가 누가 되었든지 큰 피해를 입고 인권을 무시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내에서는 일부 친일언론 및 친일학자들의 중심으로 언론 권력을 장악한 것인가?
왜 이들은 대한민국 국가를 무시하고 국민을 희롱하고 있을까?
이런 부분 때문에 세계 언론 지수가 42위 밖에 안되는 것을 좀 알아야 된다.
친일 국회의원, 친일 세력들, 친일언론 및 학자들. 당신들은 반국가적 행위자이며 반사회적 행위자이며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말살시키고 있음에 유의해야 된다.
제발 가짜뉴스 만들지 말고 공장을 폐쇄해 주면 좋겠다 하는 것이 대한민국 수많은 국민들의 생각이고 염원임을 잘 알고 새겨들어야 되는 것이다.
탈북자들 중에서 자칭 북한에서 고위관료로 있다가 탈북한 자들이 근거없는 글들을 만들어 유트뷰에 흘리는 것들에 대하여 참으로 한심하단 생각이다.
어떤 근거로 마침 사실인냥 보도를 하는 것일까. 이제 유트뷰 접어야 한다.
유창한 말솜씨로 그럴 뜻하게 포장하여 북한의 사정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대한민국의 순수한 국민들은 저들은 이북에서 왔기 때문에 이북 사정을 잘 알고 있음에 순간적으로 귀를 기울릴 수밖에 없는 상황을 연출하는 이들. 그리고 21대 미래통합당에서 2명나 공천을 주어 당선 시 켰다.
이들 또한 줄기차게 북한의 사정에 대해서 그럴듯하게 이야기하였다. 그런데 전부 거짓으로 드러났다. 자신의 영달을 꾀하기 위하여 가짜뉴스를 만들어 국민을 기만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회 질서를 파괴시키고 혼란만 가중시키는 이들에게 공천을 준 미래통합당 또한 그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누가 종북세력이고 누가 빨갱이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말인가. 진보니, 보수니 허울좋은 단어는 현 시국에선 필요없는 단어고 분란만 가중시킬 뿐이다.
일부 언론사, 일부 언론인, 일부학자, 일부 국회의원, 그리고 일부 단체가 중심되어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파멸의 길로 가게 하는 것. 스스로들이 자각하고 조용하게 지내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해 좋은 일 하는 것일 것이다.
잠시 기자의 집안 내력에 대해서 적는다. 누가 보수이며 무엇이 진보인지!
부모님의 고향은 함경남도 북청군이다. 6.25 전쟁시 흥남부두에서 피난하고 배를 타고 대한민국에 정착했다. 슬하에 아들만 4형제, 작고하신 아버님(1916년생)은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존재함을 강조 하셨다. 젊은시절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단체에 비밀리에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독립운동 자금을 모았다고 했다.
나라가 없는 백성은 힘이 없다. 그리고 평화적 통일을 반드시 해서 고향으로 가면 좋겠다 말씀 하셨기에 4형제 모두다 육군 현역에 입대 병장으로 제대했다.
그리고 조카들 또한 남자라면 다 육군 병장으로 제대했다.
물론 대한민국 젊은이라면 국방의 의무는 당연한 것이지만 스스로들이 나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힘일 것이기에 군대를 갔다 왔다.
이와같이 대한민국 젊음을 가진 청년들은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고 또한 그의 가족들 모두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일부 언론사들 왜 가짜뉴스를 생산해서 자기 자신의 영달을 꾀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물어보는 것이다.
일제시대 때 개신교(장로교) 등에서 예배 드리기전 일본왕한테 세번 만세를 하고 그리고 헌금을 모아 군용기 사주고 전쟁물자 사주고 그렇게 행했다.
지금 또한 일부 목회자들이 주동해서 국가의 기강을 헤치는 발언을 하는 모습을 보면 그 물이 어디 가겠는가다. 한심한 작자들이다.
그리고 전과자들을 내세워 방송을 하는 작태. 왜 그들의 신원은 확인하지 않는가.
횡령, 사기, 사회질서 파괴범들 전부 재판에서 형집행을 받는 전과자들인데 그들이 나와서 떠들어 대는 말을 보면 전부 지어낸 말들임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까지 자칭 목회를 한 인간들의 범죄사실을 확인하면, 성추행, 성폭력, 인권유린, 횡령, 사기 등 10,000여건의 목사들이 판결을 받았다. 이것이 무슨 신앙인인가.
이런 것을 부추기는 것이 바로 일부 가짜뉴스를 만들어 내는 곳!
확인이 되지 않는 사안은 보도 및 기사화 하지 말라. 인도의 시인 ‘타고르’의 시집 ‘동방의 등불’ 내용처럼 대한민국은 전 세계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기 때문 이다.
2020년 5월 이후 가짜뉴스를 생산하거나 홍보하는 자들, 그 범죄행위에 대해서 삼대가 멸문지화를 당할 것을 예상해 본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지 말라. 꼭 명심해야 될 것이다.
김동호 대기자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ecn.kr/atc/view.asp?P_Index=3741
기자 프로필 사진

편집국 (mym3252@hanmail.net)

대한환경일보

[편집국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kec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