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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역사 속에서 현실을 바라본다.!!

편집국|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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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 지도 정보에 등록된 국가수가 237개국이 등록되어 있다.
사상, 종교, 문화, 이념, 생활형태 등 각 국가마다 특성을 가지고 다양하게 자기들의 색깔에 의해서 국가관을 지키고 있고 그 속에 속해 있는 국민들 또한 편승하여 생활한다.
대한민국 지폐 및 동전 겉에 있는 그림과 인물에 대해서 국민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1원=무궁화, ∙5원=거북선, ∙10원=다보탑, ∙50원=벼이삭, ∙100원=이순신 장군 ∙500원=두루미, ∙1,000원 지폐엔=조선시대 퇴계 이황, ∙5,000원 지폐=율곡 이이 ∙10,000원 지폐=세종대왕, 그리고 50,000원 지폐엔 율곡 이이 선생의 모친인 신사임당님의 얼굴이 인쇄되어 있다.
인물들과 그림들을 잘 살펴보면 대한민국 국민의 정서가 담겨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나간 역사들의 시간속에 존재했던 인물과, 그림들이지만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의 현실을 알 수 있다는 것 이다.
1388년 고려말 이성계 장군에 의해서 고려왕조가 사라지고 조선이란 국호를 내세운 위화도회군, 군사반정으로 인하여 신하가 모시던 임금을 폐위시킨 사건이다. 민심은 황폐해져 있고 무인들과 승려들의 정치에 의해서 백성들이 참으로 고달픈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1506년 중종반정이 일어났다. 쾌락과 폭거와 신하와 백성들은 안중에 없었던 연산군을 폐위시키는 반정이 일어난 것이다. 이때에도 양반세도 가문과 사대부 가문들은 눈치를 보면서 자기 가문과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백성을 수탈하고 백성들의 피를 빨아 먹었던 시절이었다.
정치세력들의 당파 싸움과 기득권 유지를 하기 위해 올바른 정치는 사라져 버렸고 권력욕과 영욕에 물들인 관료들과 지배층에 의해서 백성들의 삶은 하루 하루가 지탱하기 힘든 상태였다.
1623년 인조반정 이 사건 또한 신하들이 무력정변을 일으켜 광해군을 폐위시킨 세 번째 사건이다. 광해군을 폐위시킨 이유는 민심을 안정시키고 힘없는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서였지만, 폐위 시킨후 관직의 자리를 돈을 주고 사는 불의와 불법적 행위로 인하여 탐관오리들이 또한 백성들을 수탈하는 과정을 보여 준 사건 이다.
백성들의 삶이 참으로 암담한 시절이었고 사는 것이 괴롭다 할 정도였다 한다.
6.25 전쟁으로 말하기 조차 힘든 시대. 식량이 없어서 나무껍질로 연명하던 시절 이승만 정권의 부정부패, 부정선거, 권력욕, 명예욕 등에 의해서 국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을 때 1961년 5월 박정희 소장에 의해서 군사무력 정변이 일어났다.
그리고 군정 통치가 18년간 지속되어온 것이다.(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잘하고 못하고 하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다.)
1979년 12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한후 다섯번째 군사 구테타가 전두환 일당에 의해서 대통령을 하야시키는 정변이 일어난 것이다.
정변의 주역들은 온갖 국가 요직에 앉아 자기와 가문과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부정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쌓아둔 돈으로 2020년 4월말 현재까지 호화호식 하면서 살고 있다.
여기 까지는 신하가 군주를 몰아 내치는 사건들이다. 권력의 요직에 앉으면 국민을 수탈하고 자기 자신들의 영달을 위해서 살아 왔다는 것이 그 결과라 판단된다.
1598년 조선시대때 왜구들이 명량, 노량해전 이후 패전하여 자기나라로 도망 갔다.
부산포를 침략을 시작으로 속전속결로 한양에 있는 선조(임금)을 포획하기 위해서 달려갔다. 왜구들의 생각에는 임금을 사로 잡으면 전쟁은 승리한다였다. 하지만 왜구들이 생각지 못한 일들이 일어 났다.
첫째로 선조 임금의 몽진(도망)이 너무 빨랐다는 것이다. 예측하지 못한 사실일 것이다.
둘째로 천하의 명장 이순신 장군을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순신 장군께선 해전에서 왜구들에게 단한번의 패배도 없었고 왜구들의 수송로를 완벽하게 차단한 것이다.
셋째로 유생, 노비, 백정, 천민, 승려 등 민초들이 중심이 된 의병활동인 것이다. 육상으로 보급되는 보급로를 차단 시키고, 패전하여 퇴각하는 왜구들을 격퇴시킨 것이다. 전 세계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위대한 승리인 것이다. 이것이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이다.
1919년 3월 1일 일제의 합병에 반대하기 위하여 대한민국의 자주독립과 주권을 위하여 육탄으로 일제의 총부리 앞에서 죽을 각오를 하고 일으킨 삼일운동 민족정신의 원동력이며, 국민저항 운동이 였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우리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하고~
1960년 4월 19일 이승만 정권의 무능과 부패 그리고 부정선거와 독재를 타도하기 위하여 전국민이 항거하여 이승만 정권을 무너뜨린 대국민 저항운동이었다.
1979년 부마항쟁사건,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 1987년 6월 군부독재반대, 2017년 3월 그 유명한 촛불시위 비폭력으로 사회 질서를 지키면서 촛불을 밝혔다.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의 힘과 저력을 보여준 전 세계 국가 중에서 보기 드문 국민저항 운동들 이것이 진정한 대한민국 이다.
2019년 7월 일본이라는 나라가 총없는 전쟁을 시작했다. 다시 침공한 것이다. 이때 일본에 편승한 언론사 및 언론인들 그리고 친일 행적의 학자들은 한결같이 그 침공을 당연시 했다.
2020년 4월말 현재 이들의 존재는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다. 확인도 되지 않는 기사들을 쏟아내는 가짜뉴스 생산 언론사 및 언론인들 자각하면서 살아야 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독립운동을 못했어도 일본제품 불매운동 반드시 할 것이며, 일본 땅에 가지도 않을 것이다 하니 현재 일본의 상태가 참으로 심각한 상태로 외신들은 전한다.
대한민국을 얕잡아 본 결과가 너무 참담하다.
설에 의하면 일본한테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물품을 지원한다는 설이 있다.
그들이 원하지 않는데 주어서는 당연히 안될 것이다. 아직 일본인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언제든지 바다로 방류할 것이다. 바다로 방류될 때 지금 처해 있는 환경보다 더 처참한 환경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절대로 일본이라는 나라 믿으면 안된다. 그들은 우리의 동맹이나 친구가 아니다.
인도적이며, 관용이며, 친구애 등 그런 미사어구는 일본이란 나라엔 통용되지 않는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한결같은 생각일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일치 단결하여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정부 정책에 순응하고 따라야 할 것이다. 확인도 되지 않는 가짜뉴스 이제 그만 쓰시길 바 란다.
지나간 역사이지만 오늘날의 현실과 맞아 떨어지는 것 바로 국민의 힘이다.
김동호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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