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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시장 개척의 전초기지, 충북글로벌게임센터 개소

편집국|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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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충북도청, 청주시청이 지원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6일 정식 개소했다.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에 위치한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입주공간 9개실, 테스트베드실 1개실, 미팅룸 1개실로 구성돼 있으며 세계 게임산업 시장을 겨냥한 지역 우수 게임기업 육성 및 신규 게임개발 지원, 게임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조성됐다.
1인 스타트업 기업부터 다년간의 게임 사업으로 기술력을 검증받은 VR기업까지 총 9개 게임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입주기업 중 (주)딜리셔스 게임즈는 이미 인도 모바일 게임 시장에 진출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는 중이다.
이날 오후 2시 진행된 개소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 한창섭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충청북도·청주시 관계자와 입주기업, 시민 등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글로벌 게임 시장 개척을 향한 의미 있는 첫 걸음을 축하했다.
충북게임중장기발전전략 발표와 개발게임 시연, 시설투어 등으로 진행된 개소식에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 “글로벌 게임시장 개척을 향한 전초기지답게 충북의 게임 기업들에게 공간 및 제작지원과 홍보, 마케팅, 멘토링과 네트워킹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충북글로벌게임센터>의 행보에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오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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