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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하절기 가금농가 AI 방역실태 특별점검 실시 !

- 하절기 가금농가 및 축산시설 등 AI 상시 방역관리 강화를 위한 특별점검

편집국|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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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18. 6. 1. AI 위기단계 하향 조정으로 전통시장 등 방역 취약대상 관리와 입식 전 사전신고제 등 강력한 방역조치를 유지하면서 평시 방역체계를 운영 중이나 ’17. 6월 하절기 AI 발생 사례를 감안하여 가금농가와 축산시설 등에 대하여 ‘18. 6. 18.(월) ~ 9. 30.(일) 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농림축산검역본부 중앙기동점검반과 도·시군 합동 점검반을 투입하여 점검기간 중 축산농가 및 관계시설(가금거래상인 계류장 오리농가 방역 취약농가 도계장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소독·방역시설 설치 기준 준수 소독·기록 관리실태 거래상인 등록 및 축산차량 GPS설치·운영 등 전반적인 차단방역 실태를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위반사항 적발 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미흡사항은 즉시 시정·보완토록 지도하여 축산시설 및 관련 종사자의 차단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방침이다.
강원도는, 고병원성 AI 추가 발생은 없지만 안심할 상황은 아니라면서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전통시장 일제 휴업·소독의 날(월 1회) 준수 가금농가 입식 전 사전 신고 출하 전 검사 가금 거래내역 작성 및 운반차량 소독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남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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